1. 첫 방문 세트 99,000원
위스키 한 병과 잔, 얼음, 기본 안주 구성이에요. 처음 오신 분께 안내하는 가격이라 재방문 땐 그날 구성으로 다시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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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 BAR GUIDE

첫 방문 위스키 세트 99,000원
호스트바와 다르게
시간당 TC가 없어요.
모든 바텐더와 로테이션으로 인사해요.
마음이 맞는 바텐더와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세요.
이 페이지의 핵심
01
비아이피바에서 가장 많이 시작하는 방식은 위스키 세트예요. 병 하나에 잔과 얼음, 기본 안주가 함께 나오고, 첫 방문 손님께는 99,000원 세트를 안내하고 있어요(2026년 9월 9일 플레이스 확인 기준). 세트 한 병으로 두세 명이 두어 시간 넉넉하게 즐기는 편이라, 친구와 오실 때 부담이 적어요. 세트를 시키면 라인업이 자리에 합류하는 데 추가 요금이 붙지 않으니 계산은 세트와 추가 주문 기준으로만 생각하시면 돼요.

위스키 한 병과 잔, 얼음, 기본 안주 구성이에요. 처음 오신 분께 안내하는 가격이라 재방문 땐 그날 구성으로 다시 말씀드려요.
한 병으로 모자라면 같은 병을 추가하거나 잔 단위로 더하실 수 있어요. 추가 전에 남은 양을 보고 직원이 먼저 여쭤봐요.
세트 구성은 시기에 따라 바뀌어요. 통화나 문의 폼으로 날짜를 말씀하시면 그날 기준 가격을 알려 드려요.
02
술을 많이 못 드시는 분은 칵테일이나 무알코올 음료로 시작하셔도 돼요. 칵테일은 달콤한 쪽과 상큼한 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취향만 말씀하시면 바텐더가 골라 드려요. 안주는 어묵탕처럼 따뜻한 국물 종류, 감바스처럼 술과 잘 어울리는 요리, 모듬치즈처럼 가볍게 집어 먹는 접시가 있어요. 늦은 시간에 배가 고프면 김치볶음밥이나 우동 같은 식사류도 주문할 수 있으니, 저녁을 거르고 오셔도 괜찮아요.

달콤한 맛, 상큼한 맛, 도수 낮은 것까지. 처음이면 바텐더에게 취향만 말씀해 주세요.
어묵탕 · 감바스 · 모듬치즈처럼 나눠 먹기 좋은 것 위주예요. 인원에 맞춰 양을 조절해 드려요.
김치볶음밥 · 우동 같은 메뉴가 있어요. 마감 가까운 시간엔 어려운 메뉴가 있으니 오시자마자 말씀해 주세요.
03
계산은 자리 단위로 세트와 추가 주문을 합산해요. 친구들과 나눠 내고 싶으시면 마지막에 인원수만 말씀해 주시면 카드로 나눠 결제해 드리고, 현금영수증도 바로 처리해 드려요. 라인업 동석 자체로 붙는 요금은 없고, 억지로 주문을 권하는 분위기도 없어요. 예산을 정해 오셨다면 자리에서 직원에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안에서 즐기실 수 있게 주문을 맞춰 드려요.

모두 가능해요. 나눠 계산은 마지막에 인원수만 말씀해 주세요.
따로 없어요. 세트와 추가 주문 기준으로만 계산돼요.
대략 금액을 말씀하시면 그 안에서 세트와 안주를 제안해 드려요.
전화나 문의 폼으로 날짜를 말씀하시면 그날 기준으로 알려 드려요. 홈페이지에 적힌 위스키 세트 99,000원은 2026년 9월 9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한 첫 방문 기준 가격이에요. 세트 구성이나 안주 가격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해요.
낮에는 전화를 못 받을 때가 있으니 문의 폼에 방문 날짜와 인원을 남겨 주시면 저녁에 확인해서 세트 구성과 가격을 문자로 보내 드려요.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함께 적어 주세요. 그 안에서 고를 수 있는 구성을 미리 정리해 드릴게요. 가격이 헷갈리면 자리에서 직원에게 「오늘 기준으로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셔도 돼요. 그날 구성으로 바로 답해 드려요.
칵테일과 도수 낮은 음료, 무알코올도 있어요. 위스키 세트가 기본이지만 술이 약한 분은 달콤한 칵테일이나 상큼한 칵테일로 시작하셔도 되고, 아예 술을 안 드셔도 무알코올 음료로 건배할 수 있어요. 취향만 말씀하시면 바텐더가 골라 드려요.
친구 중 한 명만 술을 못 마시는 경우도 많아서, 같은 자리에서 위스키 세트와 무알코올 음료를 함께 주문하셔도 괜찮아요. 억지로 술을 권하는 분위기는 없고, 마시는 속도는 각자에게 맞춰 드리니 편하게 오세요. 메뉴 사진은 공식 블로그의 메뉴 소개 글에 정리돼 있으니 방문 전에 한 번 훑어보시면 고르기 쉬워요.
세트에 기본 안주가 포함돼 있어서 꼭 추가로 시키지 않으셔도 돼요. 더 드시고 싶을 때만 어묵탕이나 감바스, 모듬치즈처럼 나눠 먹기 좋은 접시를 추가하시면 돼요. 인원에 맞춰 양을 조절해 드리니 남길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저녁을 거르고 오신 날엔 김치볶음밥이나 우동 같은 식사류도 있어요. 다만 마감 시간이 가까우면 준비가 어려운 메뉴가 있으니, 식사가 필요하면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에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순서를 앞당겨 준비해 드려요. 주문은 한 번에 다 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세트로 시작하고 부족하면 그때 더하시면 됩니다.
네, 마지막에 인원수만 말씀해 주시면 나눠 결제해 드려요. 세트 주문은 자리 단위로 잡히지만 계산은 원하시는 방식대로 카드를 나눠 받고, 현금과 카드를 섞어 내셔도 돼요. 현금영수증이나 카드 영수증도 그 자리에서 바로 챙겨 드려요.
한 명이 먼저 가야 하는 경우엔 그분 몫만 먼저 계산하고 나머지는 자리가 끝날 때 정리하셔도 괜찮아요. 모임 총무가 한 번에 내고 나중에 나누셔도 되고요. 계산 방식은 자리에서 직원에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세트 한 병이 남으면 남은 양만큼 잔으로 바꿔 드리기도 하니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술 종류를 잘 모르셔도 괜찮아요. 「부드러운 걸로」「달지 않은 걸로」 정도만 말씀하시면 돼요.
비아이피바에는 호스트바처럼 바텐더와 함께한 시간에 따라 계산하는 시간당 TC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한 바텐더를 정해 시간제로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바텐더와 로테이션으로 인사를 나누는 방식입니다. 다양한 분위기의 바텐더를 만나보고 마음이 맞는 바텐더와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가 보세요. 처음 방문하셨다면 로테이션 이용 방법부터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다트나 포켓볼을 함께 즐기고, 매장에서 진행되는 게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간당 TC가 없다는 안내와 별개로, 주문하시는 주류와 안주의 가격 및 구성은 메뉴에서 확인해 주세요. 세트에 포함되는 항목과 추가 주문 내용을 먼저 살펴보면 이용 예산을 정하기 쉽습니다. 당일 라인업과 진행 방식이 궁금하다면 방문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고 문의해 주세요.
네, 예산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맞춰 드려요. 위스키 세트 대신 칵테일 몇 잔과 안주 한 접시로 가볍게 보내고 가시는 분도 많아요. 적은 예산이라고 눈치 볼 일은 전혀 없어요. 여성 손님만 있는 공간이라 분위기도 편하고요.
혼자 오셔서 한 잔만 하고 가시는 날도 있고, 친구와 세트 하나를 천천히 나눠 마시는 날도 있어요. 어떤 식으로 보내고 싶은지만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억지로 권하는 주문은 없으니 부담 없이 오셔도 됩니다. 안주가 애매하면 인원과 취향만 말씀하세요. 나눠 먹기 좋은 접시로 맞춰 드려요. 두 번째 방문부터는 지난번 드신 세트를 기억해 두었다가 먼저 여쭤봐요.
공식 블로그에 메뉴 소개 글이 올라와 있어요. 홈페이지의 안주 메뉴 섹션에서 원문으로 바로 이어지고, 위스키 · 칵테일 · 안주 · 식사류가 사진과 함께 정리돼 있어요. 다만 그 글은 게시 당시 기준이라 현재 가격과 판매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메뉴가 바뀌면 블로그에 먼저 올라가고 홈페이지도 맞춰 고쳐요. 특정 메뉴가 꼭 필요하신 날(예: 생일 케이크와 곁들일 안주)은 예약 문의에 적어 주시면 준비 가능 여부를 저녁에 확인해 알려 드릴게요. 두 번째 방문부터는 지난번 드신 세트를 기억해 두었다가 먼저 여쭤봐요. 가격이 헷갈리면 자리에서 직원에게 「오늘 기준으로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셔도 돼요. 그날 구성으로 바로 답해 드려요.